아반떼·쏘나타는 가솔린, 그랜저·싼타페는 하이브리드 '대세'
현대차의 1∼7월 국내 판매를 보면 차급이 클수록 하이브리드 비중이 높아졌으며 싼타페는 79.4%, 팰리세이드는 71.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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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1∼7월 국내 판매를 보면 차급이 클수록 하이브리드 비중이 높아졌으며 싼타페는 79.4%, 팰리세이드는 71.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