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50인미만 사업장 지원 3년새 33% 급감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을 받은 사업장은 2022년 3천28곳에서 지난해 2천271곳으로 25% 줄었고, 지급액도 226억3천만원에서 204억9천만원으로 9.5% 감소했습니다. 특히 50인 미만 사업장은 2천400곳에서 1천613곳으로 32.8%, 지원 인원은 4천290명에서 3천192명으로 25.6% 줄었지만 50인 이상 사업장의 지원 인원은 21.7% 늘었습니다. 박해철 의원은 국민연금 수령 전 소득 공백에 영세사업장 노동자가 더 취약하다며, 작은 사업장에 더 적극적인 차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