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개편 수정 뒤에도 부동산·임대차 불안 우려
정부는 세제개편안 발표 29일 만에 수정안을 확정했습니다. 수정안은 1주택자 종부세 공제액을 바꾸고 세 부담 상한을 150%로 유지했습니다. 기고문은 다른 내용이 거의 유지돼 특히 임대차시장 불안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SELMOISS DAILY BRIEF
BBC와 연합뉴스에서 엄선한 국내외 AI·경제 소식을 매일 한국시간 오전 7시에 전해 드립니다.
정부는 세제개편안 발표 29일 만에 수정안을 확정했습니다. 수정안은 1주택자 종부세 공제액을 바꾸고 세 부담 상한을 150%로 유지했습니다. 기고문은 다른 내용이 거의 유지돼 특히 임대차시장 불안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