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도농상생 직거래장터·온라인 판로 지원
농식품부는 중소농과 고령농의 판로 확대를 위해 도심 직거래장터와 온라인 판매 지원을 강화합니다. 올해 특·광역시와 시·군이 협력하는 도농상생장터 10곳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터 육성과 스마트 스튜디오 구축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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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중소농과 고령농의 판로 확대를 위해 도심 직거래장터와 온라인 판매 지원을 강화합니다. 올해 특·광역시와 시·군이 협력하는 도농상생장터 10곳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터 육성과 스마트 스튜디오 구축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