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돋보기] 기지국이 AI 데이터센터로…통신사 '변신' 시작됐다
국내 통신 3사는 기지국에 AI 가속기를 결합해 통신망 최적화와 로봇·자율주행용 추론을 처리하는 AI-RAN 상용 검증을 진행 중이다. 6G와 새 B2B 수익모델의 기반으로 기대되지만 전력·발열·비용 해결이 과제로 꼽힌다.
SSELMOISS DAILY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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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통신 3사는 기지국에 AI 가속기를 결합해 통신망 최적화와 로봇·자율주행용 추론을 처리하는 AI-RAN 상용 검증을 진행 중이다. 6G와 새 B2B 수익모델의 기반으로 기대되지만 전력·발열·비용 해결이 과제로 꼽힌다.